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아 정재형 드디어 6년만에 3집이 나온다-

약간 우울한듯한 음과 처량한 목소리가 아-주 잘어울리는데
고음으로 올라가면서 약간 째지며 차르르 떨리는 목소리가 쵝오다. (아 빈약한 나의 표현력 ㅠ-ㅠ)

앨범발매기념으로 베이시스랑 1~2집 계속 들어주고 있는데
정말 중독성 있는 목소리
무튼 낼 냉큼 사주겠어!

이번 3집 타이틀곡 running의 광고의 1분 남짓한 노래를 들으면서도 헤어나오지못하고있는데
예전과 다른창법, 분위기지만 여전히 정재형. 좋구나 :)


정재형 Running (들리는대로 쳐서 맞는지나 모르거따)

이렇게 불러도
이렇게 외쳐봐도
보이지 않는 너와
안타까운 시간만 남아있어
나를 기다려왔던
너의 대답을 기다려
숨겨왔던 나의 고백을 들어
함께 떠난 뒤에도
지금에 불안한 모습을 잊고
밤새 함께 얘기 나누고 싶어